h2style
Script

Script

MariaDB migration in AWS lightsail (라이트세일에서 마리아DB 마이그레이션) 이번은 업무때문에 AWS 를 사용할 일이 있어서 남기는 사용기이다. 기존 DB의 설치는 랩탑에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설치하였다. Ubuntu 16.04 LTS MariaDB 10.1 (InnoDB) Apache 2 web server PHP… 08/14/2020 [Tip] 몽블랑 만년필 (TRIBUTE TO THE MONT BLANC FOUNTAIN PEN)에 맞는 컨버터 찾기 몽블랑 신형 만년필 “TRIBUTE TO THE MONT BLANC FOUNTAIN PEN”은 유려한 외모에 몽블랑의 하얀색 만년필 치고는 그나마 현실적인 가격의 만년필이다.?필자는 이 만년필을 결혼 기념 선물로 아내에게 받았는데, 문제는… 09/12/2012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정말이지, 33년전의 에이리언과 너무 똑같이 닮아있다. ? 에이리언 1편으로 유명한 (적어도 내게는) 리들리 스콧은 인터뷰에서 그기 준비하는 영화 “프로메테우스”에 대해 에이리언의 프리퀄이라는 질문에 대해서 부정했지만, 영화를 보고난 사람들은… 06/07/2012 Steve Jobs 스티브 잡스 너무 늦게 읽은 것은 아닐지 몰라도, 역시 베스트셀러는 시간이 지난 다음에 읽는 맛이 쏠쏠하다. 이 책은 저자의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려고 한다는 인상이 지워지기 어려울 정도로 강력하게 느껴지지만 그만큼이나… 04/14/2012 [Mac] 타임머신(Time Machine) 백업 주기 변경 맥의 타임머신은 정말 유용한 백업기능이다. 특히 나의 경우에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을 막론하고, 맥 자체를 바꿀때에도 그대로 복원이나 특정 시점으로 돌아간 상태로 완벽하게 복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 타임머신에 후한 점수를… 03/30/2012 morning script, 20111201 겨울이다… 바람이 엄청나게 부는. 그것도 모르고, 늦가을의 느낌대로 옷을 입었다가, 노파심에 가지고 나온 목도리가 아니었으면, 꼼짝없이 동장군에게 걸렸다. 실은 아직 춥다춥다 할 수 있는 날씨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맘편히… 12/01/2011 맥북에어 (맥 노트북) 무선 인터넷 끊김 문제 맥북에어는 무선인터넷이 유일한 인터넷 접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무선 인터넷의 사용도가 매우 높을 수 밖에 없다. 물론 USB 이더넷 아답터를 이용해서 유선을 쓰는 방법도 있고, 아이폰을 이용한… 11/29/2011 morning script, 20111128   비가 오는 아침에는 늘, 걱정을 한다. 그렇지 않은 맑은 날에도 늘, 걱정을 하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조금은 심호흡을 하고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여유, 그리고 살던 곳을 잠시나마… 11/28/2011 photo script, 20111123   차갑다. 1. 차갑다 못해 춥다. 바람이 차갑고, 손도 차다. 하루는 점점 짧아지고 있는 것 같고, 그만큼 남은 시간들도 짧아지는 것 같다. 2. 날씨가 차면, 늘 핑계가 생긴다.… 11/23/2011 morning script, 20111121 으아! 오늘은 춥고! 땀나고! 채이는! 날이다… 1. 춥다 올 겨울이 춥다고 했다. 더웠던 여름 만큼이나. 근데 이건 기온이라는게 롤러코스터 같다. 일주일전까지만 해도 반팔입어도 됐었다! 2. 땀난다 그렇게 추워서… 11/21/2011 morning script, 20111118 아침의 이야기. 이제는 오전 7시도 어둡다. 그슬린 어두움인데, 마치 해가 뜬다는 기분보디는 일몰에 더 가까운 느낌이다. 그래. 겨울이니까. 겨울이 다가오니까. 한해의 저물음엔 늘 그 한해를 뒤돌아보며, 연하장을 만들곤… 11/18/2011 스티브 잡스, 토니 라 루사. + 김성근 스티브 잡스, 토니 라 루사. + 김성근.   이 두 사람이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면 많은 야구팬들은 당연히 끄덕일 것이다. 그런데 여기 이 조합에 ‘야신’ 김성근 감독을 넣으면 어떨까?… 11/01/2011 SK 와이번스, 저주스러운 구단아 SK 와이번스  이 저주스러운 구단아, 앞으로는 너희의 성적과 관계없이 응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인천 야구팬들을 무시하지 마라. SK 네놈들은 인천 야구팬들을 모르겠지만, 정말 한많은 팬들이다. 고교시절 이후 겨우 친구들이랑… 08/18/2011 morning script, 순환선 2호선은 순환선. 인생을 알기에 가장 어울리는 지하철. 신도림이나 강남에선 미친듯한 사람들로 정신을 잃을지 모르는 것이, 마치 살아가는데에 사람들이 많이 가는 어느 한쪽으로 휩쓸리면 안된다는 이야기 같다. 그러다가도 한가해지는… 07/19/2011 morning script, 20110707 우리는 저마다 다른 곳을 본다. 오늘 나는 너무 피곤해서, 어떻게 하면 이 피곤함을 떨쳐 버릴까, 생각조차 할수 없을만큼 몽롱한 상태였다. 안개도, 출근시간의 붐빔도, 여름의 끈적함도, 모두 내 몽롱한… 07/06/2011 morning script, 20110706 어쩌다, 지나친 사람이 내게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줄지도 모른다는 사실.   그 사실에, 요즘은 그냥 걷는 길도 설레인다. 가끔은, 왜 진즉 그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하고 스스로를… 07/05/2011 밤에 든 생각, 지하철 지하철은 내게 있어서 그렇게 친하고 싶은 교통수단은 아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난 버스가 훨씬 좋았다. 일본 여행에서도, 평소 출퇴근할때도, 심지어 학창시절 등하교할때에도, 늘 지하철 보다는 버스가 좋았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07/04/2011 morning script, 20110629 아침에 비가 미친듯이 온다. 미쳤다는 이야기는 제정신이 아니니까, 그만둬야할 때를 모른다는 거지. 궁금한건, 진짜 미쳐버리면 오고 가는게 다 무작위가 되어서, 홍수가 나는게 아니고, 우산이나 우의 장사가 성황일 것이며,… 06/29/2011 아일랜드의 아침   잠을 이룰수 없었다. 불면증 환자마냥 눈을 감을수가 없었다. 머리는 보드카를 마신 마냥 지끈거렸고, 어깨는 20키로에 육박하는 군장을 맨듯 욱씬거렸고, 허리는 누워있는 편안함에 눈물아닌 땀을 흘렸으며, 다리는 아직도… 06/17/2011 길에 핀 들장미, 야광토끼 길에 핀 장미를 한송이 꺾어 가져다 주던 그때의 그 사랑스러운 마음처럼, 지금도 그렇게 하루를 누군가에 대한 아름다운 생각과 행복한 상상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린다. 그래, 난 행복한… 06/14/2011 morning script 안개. 오늘은 너무 많은 안개가 한강에 짙게 깔려있다.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선유도를 지나는데, 선유도 공원이 보이지 않을정도다. 이상하게도, 안개는 한번도 반가웠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비가 반가웠던 적은… 06/02/2011 photo script, 꿈 이야기 어릴적 꿈을 꾸던 때를 생각하면, 막상 그 이야기보다는 꿈속에서 겪었던 현실같은 느낌이 더 와닿게 된다., 몸으로, 감정으로, 온 느낌으로 그것을 기억할뿐, 이야기는 크게 중요치 않았다. 어른이 되어 꿈을 꾸던… 06/01/2011 morning script 20110601 아침에 일어나면 늘 드는 생각이 있다. 아니, 생각이라기 보다는 궁금증이나 질문일테다. 지금은 몇시일까, 틀림없이 핸드폰의 알람이 내게 몇시인지 알려주었음에도 다시금 확인하고 싶은 그런 궁금함. 그것은 내가 알람을 매… 06/01/2011 야구,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그 근거없는 비난들.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우승 기사를 보기 위해 오늘 포털에 접속했는데 여젠부터 와이번스에 대한 (특히 김성근 감독님)에 대한 안좋은 글을 쓰는 기자들과 언론사의 기사들이 몇몇 눈에 띄네요. (특히 선봉주자 O모… 10/20/2010